서금원은 서울 드래곤시티 한라홀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실현'을 주제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서금원은 이날 기념식에서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해 △금융안전망 강화 △금융회복력 제고 △금융시스템 혁신 △국민신뢰 제고 및 지속가능경영 강화 등 4대 전략목표를 제시했다.
또 서민 정책금융 공급·접근성 강화, 맞춤 상담·복합지원 실효성 제고,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서민금융 혁신 등 12개 추진과제도 공개했다.
서금원은 2016년 9월 23일 출범 후 '서민생활의 안정과 경제·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목표로 지난 10년간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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