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돌아온다

  • 타이틀곡 '꺾어' 포함 12곡 수록…11곡 작사·작곡·편곡 참여

가수 영탁 사진연합뉴스
가수 영탁 [사진=연합뉴스]

가수 영탁이 3년 만에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영탁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GOGO'를 발매한다. 2023년 8월 발표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꺾어'를 비롯해 '펭귄', 'Psycho World', '도시라솔파미레도', '빈티지러브', '허허'(虛虛), '낡은 라디오', '날씨 참 좋네', '임시저장', '오늘 밤 잠 못 자겠다', 'VIDA LOCA', 'PACEMAKER' 등 12곡이 담겼다.

눈에 띄는 부분은 영탁의 제작 참여 비중이다. 영탁은 '오늘 밤 잠 못 자겠다'를 제외한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수록곡 대부분의 제작 과정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앨범 발매 이후에는 전국투어도 이어진다. 영탁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4~25일 전주,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을 거쳐 내년 1월 16~17일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정규 3집 발매 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새 앨범 수록곡 역시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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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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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 기대되는영탁의 3집 앨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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