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오는 11월 6일 출시한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스위치2 버전을 한국 시간 기준 11월 6일 0시에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부터 사전예약도 시작한다.
시프트업은 스위치2 버전 출시를 앞두고 신규 트레일러와 ‘베요네타’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공개했다. 신규 트레일러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스토리와 캐릭터, 서사에 초점을 맞췄으며, ‘베요네타’ 컬래버레이션 의상 3종도 처음 공개됐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추가되는 이브 전용 신규 의상은 총 4종이다. 해당 의상은 11월 6일부터 닌텐도 스위치2, 플레이스테이션5, PC 등 전체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에는 본편을 비롯해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등 기존 콜라보 DLC가 포함된다. 이브·아담·릴리를 위한 스타게이저 코스튬 등 컴플리트 에디션 전용 보너스 콘텐츠도 제공된다.
사전예약은 닌텐도 e숍과 주요 소매점에서 진행된다. 사전예약 구매자에게는 ‘플래닛 다이빙 슈트(화이트 에디션)’, ‘클래식 라운드 안경’, ‘이어 아머 이어링’ 등 이브 전용 인게임 코스튬이 조기 제공된다. 신규 키아트를 적용한 한정판 스틸북도 한정 수량으로 예약할 수 있다.
스위치2용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실물판은 게임 데이터를 카트리지에 모두 수록해 별도의 게임 키 카드나 추가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