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그나시오 페르난데스 프로칠레 대표이사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린 '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2026 (CHILE-NORTH ASIA BUSINESS SUNNIT 2026)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칠레-북아시아 비즈니스 서밋 2026'은 칠레와 한국·일본·대만 간 경제·통상 협력을 확대하고 칠레 기업이 북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 하는 국제 비즈니스 행사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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