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 2026'가 열리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행사장 주변 지하철 여의나루역에서 관계자들이 인파관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5일 저녁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인파가 몰리면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6시 11분께부터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5호선 상·하행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인파가 해산할 때까지 상황을 살피며 오후 10시까지 무정차 통과를 유지할 계획이다. 경찰도 여의나루역 주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인파 관리에 나섰다. 관련기사"여의나루역 밀집시 무정차"...불꽃축제에 '원효대교' 전면 교통 통제전남도, 부산 불꽃축제 현장서 고향사랑 실천 현장 홍보 #한화 #세계불꽃축제 #여의도 좋아요0 나빠요0 권가림 기자hidden@ajunews.com 금호미술관, 38년 만에 문 닫는다…내년 7월 미술사업 종료 부산 티엔에스캐처호 전복사고, 실종자 6명 나흘째 야간 수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