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장과 하중환 운영위원장은 4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시름에 빠진 이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대구시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제와 통영 등 경남 호우 피해지역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임인환 의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구와 경남이 서로 힘을 모아 이번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