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제2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에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 활동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추석 및 연말을 앞두고 사고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각 법인 준법감시 최고책임자들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활동 및 성과 ▲내부통제 고도화 방안 ▲추석·연말 대비 복무기강 확립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국민 신뢰 회복과 범농협 준법경영 실천을 위해 출범을 앞둔 '범농협 준법감시위원회'의 주요 역할과 의의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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