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및 관계자들이 ‘이태리 앳 프리즈: 더 골든 트레이스(Italy at Frieze: The Golden Trace)’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작가 이수경과 이탈리아 작가 안드레아 프란콜리노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5일까지 열린다. 2026.09.0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