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경기남부 일부와 남부지방은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수원 33도, 인천 31도, 강릉·대전 34도, 세종 33도, 광주·대구·울산·부산 35도, 제주 31도다.
전국에 비 소식도 있다. 이날 오후(12∼18시)에 충남남동대륙, 충남남부, 제주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저녁(18∼21시) 사이 경기동부와 강원중·북부내륙, 전북내륙, 전남권, 대구·경북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도 소나기가 예상된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 강원중·북부내륙, 충남남동내륙, 충북남부, 제주는 5∼20㎜, 광주·전남, 전북내륙, 대구·경북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은 5∼30㎜다.
비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