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시장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 개최 소식을 전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개별 민원을 책임감 있게 처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민원행정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최 시장은 시민이 행정기관에 접수하는 민원에는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주거와 복지, 교통 등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문제까지 다양한 사정이 담겨 있는 만큼, 처리 속도뿐 아니라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시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시민이 제기하시는 민원에는 작은 불편부터 삶의 중요한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신속하게 대응하고 정확하게 해결하며 정성껏 응답하는 행정이 민선9기 평택시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원행정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