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2차’ 사업의 핵심 멘토기관으로 참여해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 및 초기 사업화 지원 △맞춤형 멘토링 및 창업 교육 △최종 사업화 및 투자 유치(IR) 등 창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공공 연구기관인 케이메디허브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전문 인력,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기 아이디어를 기술성과 시장성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케이메디허브의 첨단 연구개발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바이오·의료 창업 초기 단계의 리스크를 대폭 줄이고 바이오·의료 창업 생태계 확충과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