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 개소식'

사진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
[사진=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
'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 개소식이 18일 오후 서울 도봉구 쌍문팜에서 열린 가운데, 김동욱 도봉구청장(왼쪽 위 세 번째)과 조합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거 환경으로 적합하지 않은 유휴 지하 공간을 활용해 버섯을 재배하는 주민 참여형 도시농업 모델이다.

앞서 서울시는 주거환경 개선 목적으로 매입한 반지하 주택의 활용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조합이 SH공사 소유의 반지하 주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올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은 지난 6월 SH공사와 도봉구의 협조를 받아 도봉구 관내 반지하 주택 5곳(▲도봉동 1곳 ▲방학2동 1곳 ▲쌍문2동 2곳 ▲창5동 1곳)에 재배 기반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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