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당은 16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정기 당원대회를 열었다. 단독 출마한 서 의원은 찬반 투표에서 68.07% 찬성률로 당선됐다.
서 위원장은 수락 연설에서 “경기도당을 승리의 중심에 세우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만들라는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목표는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이라며 “가장 많은 국민과 지역위원회가 있는 경기도가 그 승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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