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달특급, 31일까지 매일 2000원 중복할인...1만5000원 이상 주문 적용

  • 매장 자체 쿠폰·지역 맞춤 할인·결제수단 혜택과 중복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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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말까지 회원 누구나 하루 한 차례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중복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개별 매장과 결제수단별 혜택을 함께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배달 주문 비용 부담을 낮춘다.

16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더우니까 할인’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배달특급 회원은 1만5000원 이상 주문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쿠폰을 매일 한 차례 내려받아 적용할 수 있고, 행사 세부 내용은 애플리케이션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쿠폰은 다른 할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중복형으로 운영돼 입점 매장이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쿠폰이나 지역별 할인행사, 온누리상품권·간편결제·지역화폐 등 결제수단별 혜택이 적용되는 경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실제 적용조건은 이용 지역과 개별 행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배달특급은 이달 ‘더우니까 할인’ 외에도 인기 프랜차이즈 브랜드 할인과 지역별 맞춤형 프로모션, 온누리상품권·PAYCO·토스페이·지역화폐 등 결제 혜택을 병행하면서 단일 쿠폰보다 여러 할인수단을 조합할 수 있는 방식으로 8월 소비자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배달특급의 ‘더우니까 할인’ 쿠폰은 오는 31일까지 매일 한 차례 사용할 수 있고 1만5000원 이상 주문해야 적용되며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 상단 배너에서 지역별 추가 행사와 프랜차이즈 할인, 결제수단별 혜택 등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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