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리에이터 마리앤느, '시원한 맥주와 함께'

사진에스브이컴
[사진=에스브이컴]
주부 크리에이터 마리앤느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무탄'에 방문했다. 

무탄은 윤준원 오너셰프가 이끄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정통 중식의 기본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메뉴와 좋은 재료를 향한 철학이 무탄만의 개성을 완성하고 있다.

여기에 윤진원 셰프가 함께 주방을 이끌며 메뉴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윤진원 셰프는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선넘은 짜장면’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마리앤느는 "무탄은 직접 방문했을 때 만족감이 더 큰 레스토랑"이라며 "요리의 완성도와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적인 모임에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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