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파우제 M' 구매 고객 "안마의자 살 때 디자인 봤다"

  • 디자인·온열 기능 만족도 높아

김범미부미엘 작가의 ‘블룸 베셀’ 작품으로 풀어낸 ‘파우제 M8 Fit’ 사진세라젬
김범미(부미엘) 작가의 '블룸 베셀' 작품으로 풀어낸 '파우제 M8 Fit' [사진=세라젬]
안마의자를 구입하는 고객의 절반 가량이 구매 과정에서 디자인을 주요 확인 요소로 살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라젬은 13일 파우제 M 컬렉션 구매 고객 8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매 전 확인 요소로는 △디자인(48.3%) △제품 효능·효과(46.2%)에 대한 응답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혜택 조건 △실제 사용자 리뷰 △제품 가격 순으로 집계됐다. 제품 본연의 효능과 효과뿐 아니라 생활 공간과의 조화와 같은 디자인 요소도 구매 과정에서 주요하게 살펴보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품 사용 후 만족도에서도 디자인과 온열 기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우제 M8 Fit'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컬러(85.9%) △외부 마감 재질(83.2%) △사이즈(82.1%) 순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을 기반으로 한 △온열 기능(78.8%)도 뒤를 이었다. 마사지 강도와 착좌감, 리모컨 사용성 등 총 19개 조사 항목 가운데 만족도가 가장 높은 4개 항목을 디자인과 온열 기능 관련 요소가 차지했다.

세라젬의 파우제 M 컬렉션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해 깊이 있는 마사지감과 온열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강화한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파우제 M8 Fit'은 교체형 사이드 커버를 적용해 컬러와 소재, 패턴 조합에 따라 총 1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앞서 세라젬은 지난해 12월 리빙파워센터 내 세라젬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 신진 작가 서호성과 협업한 '파우제 M8 Fit'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마사지감과 온열 기능 등 제품의 핵심 성능뿐 아니라 집안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 역시 구매 과정에서 중요하게 살펴보는 요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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