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3일 오전 1시 20분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유성우는 소행성이나 혜성이 우주 공간에 남긴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별똥별이 비처럼 내리는 현상이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계산상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이어서 극대 순간을 직접 볼 수 없지만 달빛이 없는 13일과 14일 새벽 모두 관측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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