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강사는 오랜 기간 범죄 분석과 사회현상을 연구해 온 범죄심리 전문가로 현재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을 맡아 방송과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된다. 현대인이 직면한 불안의 근본 원인을 사회적 환경과 연계해 분석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며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은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케이메디허브 임직원과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는 물론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 임직원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을 주제로 한 강연을 마련했다”며 “강연을 통해 일상을 되돌아보고,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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