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특히, 온라인쇼핑 확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시장과 상권에 위협이 커짐에 따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은 ▲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5천만 원 확대 ▲소상공인 지원센터 신설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사업 확대 ▲관광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장기 영업 소상공인 지원제도 도입 ▲왕산 버스킹 공연장 활용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소상공인이 살아나야 골목상권이 살고,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 내용은 ▲실거주 청년 주거 안정 최우선 지원 및 종합대책 마련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 ▲정책 홍보 방식의 근본적인 개선 ▲청년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 회복 등이다.
고연선 의원은 “청년이 예산과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이 반영되는 구조개선으로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 청년이 돌아오고 싶은 상주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의회 의원의 자유발언은 의원이 지역 현안이나 정책에 대해 자신의 의견과 개선방안을 자유롭게 밝히는 의정활동으로 의원이 주민을 대신해 지역의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하고 해결책을 요구하는 공식적인 발언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집행부에 정책 개선을 촉구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행정기관의 관심과 후속 조치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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