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 11분께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묵호항 맞은편 상가에서 불이 나자 65명의 진화 인력과 27대의 장비를 투입해 신속한 진압과 안전 확보를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불이 난 상가에 있던 주민 2명은 사전에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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