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

사진씨이오인터내셔널
[사진=씨이오인터내셔널]
㈜씨이오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Juliette Has A Gun)'이 오는 13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전했다.

이번 팝업은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독창적인 향과 브랜드 감성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향수 '낫 어 퍼퓸(Not a Perfume)'​을 비롯한 다양한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는 물론 다양한 컬렉션을 자유롭게 시향하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함께 팝업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한정 기프트도 준비돼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줄리엣 해즈 어 건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향과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줄리엣 해즈 어 건만의 독창적인 향과 감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줄리엣 해즈 어 건은 기존 향수의 틀에서 벗어나 향을 자신만의 개성과 태도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제안하는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감각적인 스토리텔링과 차별화된 향으로 전 세계 향수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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