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신임 아시아국장에 선민쥐안

사진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사진=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중국 외교부 신임 아주(아시아)사 사장(국장)으로 선민쥐안(沈敏娟)이 임명됐다. 

30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전임 아주사 사장이었던 류진쑹(劉劲松)의 뒤를 이어 선민쥐안이 취임했다. 

선민쥐안은 1972년생으로 중국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참사관, 외교부 아시아사 부사장을 지냈다. 2023년 10월부터 중국 주몽골 특명전권대사를 맡아왔다. 중국 주몽골 대사관은 지난 24일 대사 환송식이 열렸다고 발표했다. 

전임 아주사 사장이었던 류진쑹의 다음 직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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