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2.5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23년 1월 연 3.50%로 0.25%포인트 올린 이후 3년 6개월 만의 인상이다. 2026.07.16 관련기사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갈 필요…시기·속도는 지표 보고 판단"美 물가 둔화에 연준 7월 '금리 인상' 확률 11%로 급락 #기준금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보드게임콘 2026 야호~" [포토] 대세 리센느 '2년 연속 홍보대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