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지인들과 바람 쐬러 나간 김에 함께 복권을 구매했습니다."
7월 2주 차인 9일 제323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8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8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당첨자는 "몇 년 전부터 로또와 연금복권을 구입하고 있다. 어느 날 지인들과 바람 쐬러 나간 김에 함께 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며칠 뒤 당첨 여부를 확인했는데, 제가 가진 복권이 1등에 당첨된 것이었다. 처음에는 쉽게 믿기지 않았지만, QR코드로 다시 확인한 뒤에야 실감이 났다"고 전했다.
그는 "기쁜 마음으로 지인들에게 소식을 전했고, 함께 구매했던 지인들도 확인한 결과 2등에 당첨된 사실을 알게 되어 모두 함께 기뻐하며 축하했다"고 밝혔다.
전남 목포시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고 묻는 말에 "로또복권과 연금복권을 구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은 없어서 예·적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23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9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