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부부 둘째 득남…누리꾼 "축하한다"

사진이승기 SNS
[사진=이승기 SNS]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둘째 출산 축하드린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첫째 딸에 이어 둘째 아들까지, 네 가족이 된 걸 축하한다" "이승기도 이제 두 아이 아빠라니 시간이 빠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승기 측 관계자는 "지난 7일 낮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득남을 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지난 2023년 4월 결혼한 뒤 이듬해 첫딸을 얻어 1남 1녀를 둔 부모가 됐다.

지난 2월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임신 5개월 차"라며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내 여자라니까'를 타이틀곡으로 한 1집 '나방의 꿈'으로 데뷔한 이승기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구가의 서'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 영역을 확장했고, '1박2일'과 '신서유기'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오는 10월 1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은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연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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