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미 5월 CPI 전년 대비 4.2% 상승…3년 만에 최고 관련기사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4.5% 급락…7700선으로 밀려비트코인 6만1000달러대 약세…美 물가 경계감에 투심 위축 #미국 #CPI #속보 좋아요0 나빠요0 이다희 기자qhsfid70@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오늘 벨기에·EU와 정상회담…對유럽 외교 본격화 外 美 5월 소비자물가 연 4.2% 상승…3년 1개월만 '최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