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솔루션은 국내 최대 내비게이션 플랫폼인 티맵의 모빌리티 인사이트와 이노션의 옥외 미디어 역량을 결합해 소비자가 이동하는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었다.
이번 솔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운전자의 이동 여정 전반에 걸쳐 브랜드 접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강남역 더몬테, 명동 K파이낸스 빌딩 등 핵심 상권의 대형 전광판을 중심으로 티맵 앱과 옥외 전광판이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진다.
오프라인 광고에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시각을 더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국내 운전자의 과반수가 이용하는 티맵의 모빌리티 인사이트와 핵심 상권에 구축된 이노션의 DOOH 인프라가 결합함으로써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접점이 한층 풍부해진다.
첫 파트너사로는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해 오는 6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솔루션 효과를 검증한다.
이노션 관계자는 "광고주가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시·적소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광고의 본질"이라며 "티맵의 모빌리티 인사이트와 DOOH를 결합한 이번 솔루션은 소비자의 일상적인 이동 여정 속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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