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내세워 계엄군 탱크 투입과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하게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2026.05.26 관련기사스타벅스 논란에 카드사도 촉각…제휴 전략 재점검 움직임이념공방 번진 '스타벅스 논란'... 정용진 신세계회장, 대국민 사과 나선다 #starbucks #tank day #gwangju uprisi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진상조사 결과 발표 [포토] 고개숙인 정용진 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