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차명례 후보, 새미래민주당 경기 비례대표 전면에…"교육·생활정치 중심 승부"

  • 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성황리 개최

  • 차명례 후보 광명서 출마 "교육 현장 혁신하겠다"

사진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
차명례 도의원 비례후보. [사진=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

새미래민주당 차명례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과 생활정치 중심의 정책 메시지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차명례 후보는 지난 16일 열린 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경기지역 출마자와 당원, 지역 인사들과 함께 선거 의지를 다졌다.

차 후보는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육 격차와 돌봄 문제, 지역 간 교육 여건 차이를 정책적으로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선거는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이 배분되는 구조인 만큼 소수정당 입장에서는 정당 지지 기반 확대가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차명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교육과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유권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교육과 지역경제, 생활정치 의제를 중심으로 한 선거운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차명례 후보 역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정책, 교육복지 강화, 시민 생활과 맞닿은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 행보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차명례 후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6일 전병헌 당대표와 경기지역 출마자, 지역 인사, 당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새미래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후보자 공모와 후보자 홍보 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경기도당은 필승결의대회 이후 경기지역 유권자들에게 당의 핵심 비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을 알리는 선거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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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미래민주당 경기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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