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글을 공유하며 “어려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양국이 함께 기회를 만들고, 공동 번영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2028년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을 맡게 되는 만큼, 2026년 G20 의장국인 미국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역시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전날 청와대에서 베선트 장관과 접견한 것을 거론하며 “양국 간 깊은 신뢰와 협력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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