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AX 분과는 지난 26일 M.AX 얼라이언스의 11번째 분과로 신설됐다. 이달 17일에는 산업단지 AX 분과의 실행조직인 10개 미니 얼라이언스 위원장들이 산업단지 AX 분과위원으로 참여해 첫 분과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에 산업부는 산단 AX의 본격 시동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박 총장의 강연을 기획했다. 현장 밀착형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의 심장 제조업, M.AX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 총장은 산업부 직원들에게 M.AX의 역사적 맥락, 긴박한 필요성, 구체적 실행계획을 전달했다.
박민원 총장은 "글로벌 산업패권이 변화함에 따라 기술경쟁이 격화됐고 기업이 AI 기술을 적용할 때 투자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실증이 필요하다"며 "AX 수요에 대한 기업 인터뷰를 공유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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