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봄기운이 가득한 계절인 4월 시각장애인들의 나들이를 돕기 위해 일일 산책 도우미로 나섰다고 23일 전했다.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서초구 새빛바울의집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들과 산책 나들이에 앞서 오전에 국내 최대규모의 농산물 매장인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과일 채소와 축산물 등을 견학했다. [사진=농협유통] 농협유통 관계자는 "시각장애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농협유통, 장애인의 날 앞두고 새빛맹인선교회에 쌀 기부농협유통·하이트진로·11번가 #농협유통 #시각장애인 #사회공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투쟁 결의대회 [포토] '버츄오 업' 활용한 커피 레시피 선보이는 박수진 바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