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공개…5월 결혼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첩장과 함께 예비 신랑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결혼 반지를 낀 두 손을 맞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며 언젠가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랫동안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과 함께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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