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자 QR을 통해 당첨을 확인해보니 제가 바로 연금복권 1등의 주인공이었습니다."
4월 2주 차인 9일 제31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9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9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당첨자는 "한 달에 한 번씩 로또와 연금복권을 구매해 왔습니다. 새해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 복권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그는 "곧장 부모님께 기쁜 소식 전해드렸는데, 처음엔 믿지 않으시다가 직접 확인하신 후에야 함께 기뻐해 주셨다"며 "새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정말 행복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고 묻는 말에 "로또와 연금복권을 가끔 구매한다"고 답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우선 은행에 예금해두고 천천히 계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310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9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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