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바코 관계자는 “민 사장이 지난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사의를 전달했다”며 “일신상의 사유”라고 밝혔다.
민 사장은 2024년 8월 1일 취임했으며, 임기는 2026년 7월 31일까지였다.
정치 평론가 출신인 민 사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캠프에서 국민통합특보를 지냈고,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시절 당 대표 특보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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