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대전광역시 천변고속화도로가 전면 통제 중이다. 31일 대전광역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천변고속화도로 세종(신탄진) 방향 전면통제(3월30일~4월30일) 중"이라며 "원촌육교 보강토옹벽 붕괴 우려로 교통 통제중이오니 우회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석유 합의…매장원유에 과반 통제권"검찰개혁의 완성은 경찰개혁…경찰권 통제 방안 시급하다 #천변고속화도로 #대전 #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두산·남동발전팀, 악천후·운항불허로 헬기수색 '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