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의 날 기념식은 1974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개최해 온 전통과 권위있는 경제계 행사다. 올해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혁신으로 위기를 극복해 온 상공인들의 도전 정신을 기리고 민관 협력을 통한 경제 재도약 의지를 담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의 역사, 함께 여는 위대한 도약'으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0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특히 기업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협력 등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 등에게 금탑산업훈장이 수여됐다.
또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김재산 코리아에프티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이사·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 등이 동탑산헙훈장을 받았다. 이와 함께 산업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193명이 훈·포장과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및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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