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드 뷰티가 지난 26일 톰 포드 뷰티가 틸다 스윈튼이 캠페인의 얼굴로 참여한 '블랙 오키드 리저브(Black Orchid Reserve)' 향수 캠페인을 기념해, 톰 포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이더 아커만(Haider Ackermann)과 함께 푸투라 서울(Futura Seoul)에서 프라이빗 디너를 개최했다고 31일 전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하이더 아커만 톰 포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왼쪽부터)와 가수 권지용(지드래곤), 배우 틸다 스윈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