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빠됐다…"아들, 엄마 많이 닮아"

사진곽준빈 SNS
[사진=곽준빈 SNS]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득남했다.

24일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곽튜브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직접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해외여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구독자 215만명을 모은 유튜버 곽튜브는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등 방송에 다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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