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이날 이란 전쟁 등에 따른 NCC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 차질로 여수 NCC 2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장은 연간 약 2조4885억원 규모 매출을 담당해 전체 매출의 약 5% 수준이다. 실제 매출 감소 규모는 가동 중단 기간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LG화학은 "당사는 공급망 안정에 주력하되, 원재료 수급 안정화 시 신속히 재가동해 생산 및 매출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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