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실종자와 관련해 “몇 명이나 근무했느냐”며 “2차 사고 안 나게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전날 오후 1시 17분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큰불이 나 10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1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으며, 당국은 실종자 수색을 진행 중이다. 부상자는 화재 진압 중 다친 소방관 2명을 포함해 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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