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제비울천 산책로 이달 말 조기 개방 추진"

  • 제비울천 산책로 안전 점검 후 개방

  • 시장 주재 안전 점검– LH·전문가 참여

  • 시민 중심 여가 공간 확대 의지

사진과천시
[사진=과천시]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19일 "제비울천 산책로를 이달 말 조기 개방 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신 시장은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 공사 현장을 찾아 시설물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한 뒤,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신 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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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시장은 당초 산책로를 올해 6월 2단계 준공 시점에 맞춰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입주민과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수요를 반영해 이달 말 우선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제비울천은 하천 정비와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데 미개방 상태임에도 일부 이용객이 발생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신 시장은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완 조치를 완료한 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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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계용 시장은 “제비울천 산책로를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개방을 추진하는 만큼 안전 확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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