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전날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9일부터 정식 비행 업무에 투입된다.
신입 객실 승무원은 지난 1월부터 총 304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 과정에서 항공 안전·비상 대응 절차, 기내 서비스, 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 필요한 전문 훈련을 이수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훈련을 통해 기내 안전 관리와 고객 응대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수료식은 훈련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와 우수 교육생 시상, 격려사, 축하 영상 감상 순으로 진행했다.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는 “글로벌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항공 인재로서 에어서울이 지닌 젊고 신선한 강점 위에 타협 없는 안전과 전문성을 더해 주기를 바란다”며 “자부심을 느끼고 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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