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마닐라 수도권 재진출

사진인터컨티넨탈 호텔 홈페이지
[사진=인터컨티넨탈 호텔 홈페이지]

글로벌 호텔 운영사인 영국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IHG)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IHG 호텔앤리조트는 16일 플래그십 고급 호텔 브랜드인 '인터컨티넨탈'이 필리핀 마닐라 수도권에 재진출한다고 밝혔다. 현지 부동산 3사와 협력한다.

타기그시의 신흥 개발 지구인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에 '인터컨티넨탈 마닐라'를 건설하여 2032년에 개업할 예정이다. 객실 수는 212실이다. 현지 부동산 개발사인 키랜드, 필리핀 리얼티 앤 홀딩스, 그린힐즈 프로퍼티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수도권 마카티시의 인터컨티넨탈이 2015년 말에 폐관한 이후 15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 뒤의 재진출이 된다. 이전 호텔은 1969년에 개업하여 46년간 영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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