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광장 리앤고 안성탁 변리사, 한국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 Korea) 회장에 재선출

  •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연구 성과...정책 수립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


 
법무법인 광장은 9일 출범한 특허법인 광장 리앤고의 안성탁 파트너 변리사가 지난 2월 26일 개최된 한국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 Korea)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AIPPI Korea는 1897년에 설립되어 현재 110개국 9,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지식재산 전문가 단체인 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의 한국 지부다. 협회는 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 간의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새로운 지식재산(IP) 쟁점에 대한 국제적인 학술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각국의 IP 정책 수립 과정에서 참고되고 있다.
 
안성탁 변리사는 글로벌 기업의 특허 출원, 심판, 소송, 포트폴리오 관리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28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아온 IP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에서
안성탁 변리사 사진법무법인 광장
안성탁 변리사 [사진=법무법인 광장]
전기공학과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LL.M.)을 졸업했으며, 공학적 전문성과 글로벌 법률 지식을 두루 갖추고 국내외 로펌에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인공지능,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특허 대리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간 AIPPI Korea 회장으로서 국내외 IP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제 지식재산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 매체인 'Managing IP'로부터 'Notable Practitioner'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전문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안 변리사는 “국내 로펌 및 기업의 IP 전문가들이 국제 무대에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국제적으로 한국의 IP 위상을 높이고, 협회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연구 성과가 국내 전문가의 실무와 IP 유관 기관의 정책 수립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협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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