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하이브 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마치고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6.02.25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민희진, '뉴진스 안무가' 블랙큐와 함께 [포토] 기자회견장 떠나는 블랙큐·민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