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가 강세다. 경두개 자기자극기(rTMS)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 덕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리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20.31% 오른 3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리메드의 경두개 자기자극기(rTMS) OEM 모델 ‘SPRY TMS’가 20일 미국 FDA로부터 510(k) 클리어런스(시판 전 신고)를 획득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SPRY TMS는 반복 경두개 자기자극 기술을 기반으로 뇌의 특정 부위를 정밀하게 자극해 우울증 등 주요 정신과 질환 치료에 활용되는 비침습적 의료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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