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에서 배달의민족 시보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김포공항과 제주공항 주요 공간에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연휴 기간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간을 알려주는 시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관련기사세라젬·코지마·배민·모나리자·이케아 신세계까사·유한킴벌리·배민·코지마·락앤락·한솔 #배달의민족 #김포공항 #설 명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사말 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포토] '대통령의 쓸모' 북콘서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