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서 일어난 산불이 모두 진화됐다. [사진=창원시 재난문자] 경남 창원 의창구에서 난 산불이 초기 진화됐다. 창원시는 12일 오후 2시 25분께 "금일 의창구 북면 무곡리 병천소류지 인근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이익 1조 돌파…전년比 3.8% 증가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서 화재…후티 반군 "드론으로 정밀 타격" 앞서 창원시는 이날 오후 1시 16분께 해당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니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 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보낸 바 있다. #경남 #창원 #화재 #산불 #초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연개특위 "개편 과정서 기초 수급자 보호·신규 가입자 형평성 고려돼야" 김민석·정청래, 레버리지 ETF 책임 공방…송영길 "부동산 투기 인식 바꿔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