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서 일어난 산불이 모두 진화됐다. [사진=창원시 재난문자] 경남 창원 의창구에서 난 산불이 초기 진화됐다. 창원시는 12일 오후 2시 25분께 "금일 의창구 북면 무곡리 병천소류지 인근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성남 수정구 다세대주택서 화재…1시간 30여분 만에 '완진'강서구 방화대로서 차량 화재…"통행 일부 제한" 앞서 창원시는 이날 오후 1시 16분께 해당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니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 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보낸 바 있다. #경남 #창원 #화재 #산불 #초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주돋보기] 황희찬, 리그 최하위·부상 반복·슈퍼카 갑질 의혹까지 '겹악재' 창원 북면 무곡리 산불, 약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