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고양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회의에 참석한 이 시장은 민생 현안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모여 큰 변화를 이뤄낸다”며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더 힘차고 에너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장님들의 목소리가 곧 시민의 소리라 생각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들려주신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양시는 명절 전후 민생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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